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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 몸집과 속도에서 밀리는 상대를 수비하는 세미나의 2부. 1부의 개인 수비(스텝워크·예측)에 두 번째 수비수의 위치와 속임수를 더해 2대2 조직적 수비로 넘어간다.
추천 · 코치 | COACH UNITED · 2026 · 대상 U-8~U-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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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기억하자
- 빨리 달려드는 것만으로는 못 뺏는다 — 두 명이 천천히 좁히다가 타이밍에 가속한다.
- 수비도 속인다 — 일부러 패스 코스를 보여주고 차게 만든 뒤 그곳을 뺏는다.
- 적정 거리가 챌린지와 커버를 가른다 — 너무 멀면 커버가 늦고, 너무 붙으면 스루패스 한 번에 둘 다 지나친다.
1. 세미나의 위치
- COACH UNITED ACADEMY 온라인 세미나의 2부다. 1부는 스텝 훈련과 골 두 개를 쓰는 1대1을 다뤘다.
- 2부의 주제는 2대2를 기반으로 한 조직적 수비다.
- 대상은 U-8~U-12를 맡은 경험이 적은 지도자다.
2. 훈련 1 — 2대2 + 프리맨 1명
- 설정은 2대2에 프리맨 한 명. 골은 두지 않고 공격 측이 최대한 오래 볼을 지킨다.
- 빨리 달려드는 것만으로는 볼을 뺏지 못한다.
- 한 명은 몸으로 두 번째 패스 코스를 막으면서 압박한다.
- 두 번째 수비수는 둘 사이로 볼이 통과하지 않는 커버 위치에 서서 인터셉트를 노린다. 그게 안 되면 거리를 좁혀 접촉한다.
- 수비도 속일 수 있다 — Arano Masaki는 "일부러 패스 코스를 보여주면서 차게 하고, 그곳을 뺏는다"고 말한다.
- 압박의 속도를 바꾼다. 두 명이 천천히 좁히다가 타이밍에 가속한다. 동시에 전부 달려들면 공격자가 등 뒤로 빠져나간다.
3. 훈련 2 — 챌린지 & 커버
- 설정은 2대2 + 서버 2명. 공격 측은 골 라인을 드리블로 넘으면 득점이다.
- 공격자의 움직임에 반응만 하면 상대가 마음대로 페인트를 쓴다. 수비도 인터셉트 타이밍을 잡고 자기 페인트를 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