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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 1년 5개월간 대표팀에 뽑히지 않았던 수비수 Seko Ayumu가 2026년 9~10월 A매치 4경기를 모두 선발로 뛴 과정을, REAL SPORTS가 본인과 동료들의 발언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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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기억하자
- 33명 중 한 명 — 9~10월 A매치 4경기를 모두 선발로 뛴 선수는 Seko Ayumu뿐이었다.
- 1년 5개월 — 2023년 6월부터 대표팀 소집에서 빠져 있었다.
- 본인의 말 — "지금까지 자신을 잃은 경험이 없다"고 했고, 최종예선 유일한 패배의 실점은 "자신의 개인적인 실수"라고 말했다.
1. 4경기 341분, 소집 33명 중 유일
- 2026년 9~10월 A매치 4경기에서 Seko Ayumu는 4경기 전부 선발로 나섰다. 추가 소집을 포함한 33명 중 그렇게 한 선수는 그가 유일하다.
- 네 경기 합산 출장 시간은 341분이다.
- 9월 24일 Uruguay전을 시작으로 Venezuela·Ecuador·New Zealand와 차례로 맞붙었다.
- 9월 28일 Venezuela전은 일본이 2-1로 이겼고, Seko는 71분에 교체됐다.
- New Zealand전에서 Moriyasu Hajime 감독은 2024년 3월 North Korea전 이후 처음으로 백4를 썼다.
- Moriyasu 감독은 2027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2. 20경기와 1년 5개월
- Seko의 A매치 출장은 20경기다. 같은 세대의 Kubo Takefusa는 54경기, Doan Ritsu는 73경기다.
- 2021년 Tokyo 올림픽 22인 명단에 들었으나 한 경기도 뛰지 못했다.
- 2023년 6월부터 약 1년 5개월 동안 대표팀에 소집되지 않았다.
- Kubo는 이번 소집에서 Seko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 "지금의 Seko 선수에게 흠을 잡는 사람은 축구를 모르는 게 아닐까요"(「いまの瀬古選手にケチをつける人は、サッカーがわかっていないんじゃないですかね」).
- Doan도 "특히 Ayumu는 정말 성장했다고 느낀다"(「特に歩夢は本当に成長していると感じますし」)고 했다.
- 본인의 말은 이렇다 — "지금까지 자신을 잃은 경험이 없고, 나는 반드시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하며 계속 이곳(일본 대표팀)에 와 있었다"(「いままで自信を失った経験がないし、自分は絶対にやれると思ってずっとここ(日本代表)に来てい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