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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순간 다음 행동을 선택하는 데 무엇이 도움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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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핵심
아마추어가 엘리트보다, 여성이 남성보다 경기 불안이 높았다 — SAS-2 총점 28.69 vs 25.07, 33.53 vs 24.68.
우울 증상이 가장 큰 설명 변인이다 — SAS-2 총점과 PHQ-9의 상관 r=.67, 회귀 2단계 ΔR²=.20.
메타인지 신념의 추가 설명력은 작았다 — ΔR²=.05로, 저자들은 이를 의미 있는 크기로 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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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본은 16세에서 40세 사이의 노르웨이 축구 선수 150명으로, 평균 연령 24.62세(표준편차 5.74)다. 성별은 **남성 116명(77.3%), 여성 34명(22.7%)**이고 수준은 **엘리트 83명(55.3%), 아마추어 67명(44.7%)**이다. 83명(55.3%)이 현재 수준에서 5년 이상 뛰었다. 모집은 소셜미디어, 이메일 명단, 노르웨이 선수협회(NISO)를 통한 편의 표집이고 보상은 없었다.
아마추어의 SAS-2 총점(28.69, SD 9.00)이 엘리트(25.07, SD 6.68)보다 높았다. t(118.87)=-2.73, p<.01. 여성의 SAS-2 총점(33.53, SD 7.42)이 남성(24.68, SD 6.99)보다 높았다. t(148)=6.40, p<.001.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한 허브의 관찰·적용 제안이다.
결과에 대한 평가와 당시의 주의·말·행동을 나누어 본다.
선수와 어려웠던 장면 하나를 돌아보고 다음번에 사용할 짧은 행동 신호 하나를 정한다.
복기 질문: 그 신호가 실제로 필요한 행동을 떠올리게 했는가?
횡단 설계라 인과를 확정할 수 없고 역방향 인과도 가능하다.
표본이 작고 여성이 과소 대표돼 성별 비교의 정밀도가 떨어진다.
본문의 관점을 다른 사례와 비교해 읽을 자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