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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을 가진 선수의 다음 선택은 어떻게 열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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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핵심
낮은 컷백·푸시·드리븐 패스에서 나온 슈팅의 24%가 골 — 전체 슈팅은 10%.
308회 → 슈팅 46회 → 11골 — 횟수는 적지만 전환이 높다.
희망을 담아 올리지 않는다 — 들어오는 선수가 도착할 때까지 공을 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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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플레이에서 페널티 박스를 가로질러 중앙 구역으로 향한 푸시·컷백·드리븐 패스/크로스에서 나온 슈팅은 24%가 골이 됐다. 전체 슈팅의 득점률 **10%**와 대비된다.
센터포워드가 준비되지 않았거나 위치가 맞지 않을 때, 공격 구성이 덜 됐을 때를 선수들이 알아봤다. 들어오는 선수를 읽고, 보이는 그림과 선택지에 따라 크로스를 올릴지 결정했다. 박스를 가로지르는 희망 패스 대신, 전진하는 선수가 도착할 때까지 공을 들고 있었다.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한 허브의 관찰·적용 제안이다.
볼 소유자의 기술과 함께 동료의 지원·상대의 이동을 살핀다.
본문의 공격 원리 하나를 골라 동료가 선택지를 만든 장면과 막힌 장면을 비교한다.
복기 질문: 공을 다루지 않은 선수는 해결에 어떻게 기여했는가?
본문의 관점을 다른 사례와 비교해 읽을 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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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 U-17 여자 월드컵 2024에서 박스를 가로질러 중앙으로 낮게 끊어 준 패스·크로스에서 나온 슈팅은 24%가 골이 됐다. 전체 슈팅의 득점률은 1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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