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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프로에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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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 머릿속에 품는 질문입니다.
어떤 날은 "갈 수 있다"고 자신만만하다가, 어떤 날은 "안 될 것 같다"고 무너집니다. 컨디션과 기분에 따라 답이 매일 달라집니다.
왜 그럴까요.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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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에서 오래 활약하는 선수들의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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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프로에서 오래 활약하는 선수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봤습니다.
그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자기 자신을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내가 잘하는 것과 부족한 것을 정확히 압니다.
지금 수준이 어디인지,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압니다.
그래서 괜히 자신감에 기대거나, 괜히 불안해하지 않습니다.
이걸 한 단어로 메타인지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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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인지(Metacognition)**는 자신의 생각과 능력을 객관적으로 인식하는 능력입니다.
쉽게 말하면, **"내가 나를 정확히 아는 능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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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인지가 있는 선수는 자기 자신을 정확히 압니다.
이게 명확하면 막연한 불안에서 벗어납니다. "갈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무엇을 더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으로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