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을 잘하는 선수가 갑자기 한 시즌을 잃습니다. 한 번의 충돌, 한 번의 잘못된 착지, 한 번의 무릎 비틀림.
선수의 가장 큰 적은 상대 팀이 아닙니다. 부상입니다.
그런데 부상의 대부분은 우연이 아닙니다. 미리 예방할 수 있습니다.
청소년 선수의 부상은 어디서 생기나
전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 부상 통계를 보면 패턴이 분명합니다.
상대와 부딪혀서 다치는 게 아닙니다. 자기가 자기 몸을 잘못 쓰면서 다치는 경우가 70%입니다.
이게 의미하는 바는 단순합니다. 부상은 미리 막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연구가 말하는 것 — 부상은 절반 이하로 줄일 수 있다
FIFA 11+ 프로그램 연구
FIFA가 2006년 개발한 부상 예방 워밍업 프로그램입니다. 25분 정도 걸리는 15가지 운동으로 구성되어 있고,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선수에게 적용되었습니다.
수많은 연구의 종합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