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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비율로 선수의 다음 훈련을 결정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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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핵심
고정값 1510을 분모로 넣어도 OR 1.95(95% CI 1.18~3.52)가 나왔다 — 실제 만성 부하일 때의 OR 2.45(95% CI 1.28~4.71)와 크게 다르지 않다.
무작위 분모로도 OR가 1.16~2.07 범위에서 나왔다 — 비율 자체가 효과 추정치를 부풀린다.
예측력은 절편만 있는 모델을 넘지 못했다 — c-통계량 ACWR 0.574, 급성 부하 단독 0.544, 절편만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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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What Role Do Chronic Workloads Play in the Acute to Chronic Workload Ratio? Time to Dismiss ACWR and Its Underlying Theory'이다. 저자는 Impellizzeri FM, Woodcock S, Coutts AJ, Fanchini M, McCall A, Vigotsky AD다. Sports Medicine 51권 581~592쪽(2021)이고 온라인 게재는 2020년 12월 17일, 접수는 2020년 10월 23일이다.
급성 부하(AL)를 고정값과 무작위 생성값으로 나눠 '가공된 ACWR'을 만들었다. 만성 부하 중앙값을 기준으로 선수를 위아래로 나누는 기존 하위집단 분석도 재현했다.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한 허브의 관찰·적용 제안이다.
최근 부하 변화와 선수의 피로·통증·출전 맥락을 함께 살핀다.
훈련 기록 한 구간을 골라 부하 수치와 선수의 당시 설명을 나란히 적는다. 비율 하나로 훈련 허용이나 중단을 정하지 않는다.
복기 질문: 숫자만 봤을 때와 선수의 설명을 들었을 때 판단이 어떻게 달라졌는가?
관리·측정 조건을 비교하며 읽을 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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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 만성 부하를 아무 숫자로 바꿔 넣어도 ACWR의 오즈비가 비슷하게 나왔다. 저자들은 ACWR을 틀과 모델로서 폐기하자고 결론한다.
추천 · 코치 | Sports Medicine · 2021 · 기존 데이터 재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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