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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을 가진 선수의 다음 선택은 어떻게 열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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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핵심

풋살 4,500명이 아니라 풋볼 37만 명을 본다 — 축구 등록선수에게 풋살이 있음을 알리는 데서 활로를 찾았다.

데이터로 지역을 고른다 — 'F리그 패스웨이 조사'로 선수 배출 실적이 있는 5개 지역을 우선 선정했다.

풋살 경험은 축구에도 살아난다 — 빠른 템포, 빠른 회전, 피봇 움직임을 선수들이 직접 체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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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의 원문

'크로스 교류 캬라반'이란

마이너 스포츠에게 경기 보급과 젊은 선수 발굴은 언제나 큰 과제다. JFA는 2026년부터 풋살 보급과 재능 발굴을 목적으로 이 시도를 시작했다. 방식: 전국 6곳에서 U-18 연령의 유력 풋살 전문팀과 J리그 하부조직·고교 축구부를 모은다. 전반 — 총당리전(8분 단판)으로 풋살 교류전을 치른 뒤 출전 선수 중 20명을 선발한다.

'고교까지 축구'였던 선수에게 재능이 잠들어 있다

이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인물은 전 풋살 일본대표 Sato Ryo다. 2018년 은퇴 후 帝京長岡高 축구부와 F리그 Shriker Osaka 코치를 거쳐 2020년 오사카세이케이대 풋살부 감독에 취임해 대학 풋살선수권 3연패를 이뤘고, 2025년부터 풋살 일본대표 코칭스태프로 합류했다. "현재 등록된 약 4,500명의 풋살 선수를 늘리는 노력도 필요하지만, 풋볼이라는 큰 틀로 보면 이미 약 37만 명의 선수가 있다. 스스로 그 잠재력을 닫아둘 이유가 없다." — Sato Ryo 그래서 축구 등록선수에게 풋살이라는 경기가 있음을 알리는 계기를 만드는 데서 활로를 찾았다.

현장에서 어떻게 볼까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한 허브의 관찰·적용 제안이다.

볼 소유자의 기술과 함께 동료의 지원·상대의 이동을 살핀다.

이번에 해볼 한 가지

본문의 공격 원리 하나를 골라 동료가 선택지를 만든 장면과 막힌 장면을 비교한다.

복기 질문: 공을 다루지 않은 선수는 해결에 어떻게 기여했는가?

다음 공부로 연결

유소년 육성 모델 시리즈 — 코치를 위한 현장 활용 가이드

선수에게 주어지는 성장 환경과 기회를 더 살펴볼 자료다.


상세 설명·수치·첨부와 기존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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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 JFA는 이미 약 37만 명인 축구 등록선수에게 풋살을 알리는 '크로스 교류 캬라반'을 2026년 시작했고, 이 활동에서 U-18 풋살 일본대표 후보 6명이 나왔다.

추천 · 코치, 학부모  |  REAL SPORTS · 2026 · 유소년·육성 (풋살 저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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